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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자담치킨 응암점 박미화 점주, 10평 소형점포로 창업성공하기(201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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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담치킨 작성일14-08-29 09:50 조회6,2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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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할 때는 상권이나 입지가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하지만 최근에는 변두리의 소형 평수에서도 얼마든지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들도 적지 않아 소자본 창업자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

박미화 점주의 경우 변두리의 실 평수 10평밖에 되지 않는 가게가 됐지만, 
자담치킨의 인테리어 분위기와 다양한 메뉴의 뛰어난 맛, 특허 냉장숙성 생맥주, 
깨끗하고 맑은 실내 공기 등 친환경 웰빙 컨셉이 마음에 들어 
다시 한번 치킨 창업을 하기로 결심했다.

자담치킨호프는 안전하고 맛있는 친환경 치킨을 지향하고, 인테리어까지 파격적으로 특화 시켜 
본격적인 가맹점을 모집 중이다. 
치킨, 호프와 관련된 20여 개의 각종 특허를 경쟁력으로 
상권에 따라 홀 판매, 배달 판매, 포장 판매 등으로 판매 방식을 다변화시켜 매출을 극대화 시키고 있으며, 
가맹비, 보증금, 로열티를 없앤 3無 정책으로 창업자들의 개설 부담도 줄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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